영새22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22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머뭇거리고 있을 것입니까?
왕상 18:17-21

Good Morning!
아침 햇살에 곱게 물들어 가는 단풍이
매일 아침 되살아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날입니다.

1. 어렸을 때 시골에서 소와 쟁기를 가지고 논이나 밭을 갈 때
반듯하게 이랑을 만들려고 하면
멀리 있는 나무나 집을 목표로 삼고 소를 나아가게 합니다.
우리 믿음의 삶을 반듯하게 만들어 가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기도입니다.

2. 예언자는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입니다.
예언자는 미리 앞날을 내다보는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신해서 사람들에게 말을 전하는 messenger입니다.
예언자의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이스라엘왕 아합은 이스라엘 사마리아에서 22년을 다스린 왕입니다.
그는 그 이전의 왕들보다 더 심하게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한 왕입니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앞질렀다고 기록합니다.
아합왕은 이방 시돈왕의 딸과 결혼을 하여
이스라엘에 바알신과 아세라 신전을 세우고
바알을 섬기는 제사를 허용하게 됩니다.
그 이전의 왕들보다 더 심하게 하나님을 진노하게 했습니다.

4. 이런 아합왕에게 3년동안의 가뭄을 엘리야 예언자를 통해 전달합니다.
이 하나님의 경고를 전한 엘리야는 요단강 동쪽 그릿 시냇가에 숨어버립니다.
아합왕은 이것으로 분노를 했고,
엘리야를 잡으려고 했으나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그런데 3년후 이 아합왕에게 나타난 엘리야는
큰 싸움을 제안합니다. ‘한판 붙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멜산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바알신전 예언자 450명, 아세라신전 예언자 400명을 모이게 합니다.

4. 이때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외칩니다.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머뭇거리고 있을 것입니까?
주님이 하나님이면 주님을 따르고
바알이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십시오.

5. 이 질문은 아직도 바알과 같이
물질과 풍요로 우상과 같이 섬기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질문입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삶에서는 끊임없이 물질과 권력과 명예, 쾌락을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도전입니다.
물질에 대한 탐욕은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우리는 아합왕과 같이 여러모양의 우상을 섬기면서
한 발은 하나님에게 놓고있는 사람들입니다.

6. 주님의 복음의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세상이 추구하는 길을 걸을 것인가?
끊임없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세상적인 삶의 방식을 살을 것인가,
아니면 손해보고 항상 지는 것 같지만 믿음의 길을 걸을 것인가?
현실적인 삶에서 부자의 삶을 추구할 것인가,
아니면 마음이 풍요로운 부자의 삶을 추구할 것인가?
주님은 말씀합니다.
‘언제까지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머뭇거리고 있을 것입니까?’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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