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23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23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창세기 4:1-12

Good Morning!
가을이 깊어가면서 아침 저녁의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침 저녁으로는 따뜻한 옷을 입으십시오.

1.에덴 동산에서 쫓겨났던 아담 가정에는 두 아들이 있었습니다.
카인과 아벨입니다.
카인은 농사를 짓는 농부였고,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였습니다.
카인은 하나님 앞에 땅에서 거둔 곡식을 드렸고
아벨은 양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카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시고, 아벨의 제물만 받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고기를 좋아하시기 때문에 아벨의 제물을 받고,
곡물을 싫어하시기 때문에 카인의 제물을 받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2. 하나님께서 카인의 제물을 받지 않으시자,
카인은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습니다.
이때 화가 난 카인에게 하나님은 말씀합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카인의 문제는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기 전의 삶에 있었습니다.
제사는 물질만을 드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 시편 24편에서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자, 그 거룩한 곳에 선 자는 누구인가? 말씀합니다.
바로 예루살렘 성전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자가 누구인가 묻습니다.
제사를 온전히 드릴 수 있는 사람은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정결하며, 뜻을 허다한 곳에 두지 아니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요, 행실과 마음이 깨끗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카인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전 예배의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배 전에 그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4. 하나님께 화를 내고, 분노를 했던 카인은
동생을 들에서 쳐죽였습니다.
이때 주님은 묻습니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카인은 대답했습니다.
‘나는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4. 에덴 동산을 떠난 다음 하나님의 첫 번째 질문은
‘네가 어디에 있느냐?’였는데,
두 번째 질문은
‘너의 형제가 어디에 있느냐?’입니다.
함께 살아가고, 의지하며, 사랑하고 섬겨야 할 형제가 어디에 있느냐?‘ 질문입니다.

5. 너의 형제가 어디에 있느냐 라는 질문은
이 시대 우리에게 주시는 질문입니다.
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을 외면해 버리고 사는 우리들에게,
나의 생각과 다르다고 버린 사람들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우리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의 아픔을 주었던 사람들을
피하며 살았던 우리들에게
주님은 질문합니다. ‘너의 형제가 어디있느냐?’

이 질문이 여러분의 삶에서 열림이 있기를 바랍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