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25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25

어찌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
요나서 4:5-11

Good Morning!
가을이 곱게 물들어가는 이 좋은 가을날입니다.

1. 요나서는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에서 끝나면 안됩니다.
요나서가 진정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에 대하여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는가를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2. 니느웨의 죄악에 대하여 회개를 선포하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는데,
이 대언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요나는
니느웨로 가지 않고 다시스(스페인)로 갑니다.
그것은 요나가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요나는 알고 있었습니다.

3. 그 하나님의 은혜가 니느웨성읍에 임했습니다.
요나가 40일 동안 회개를 선포하였을 때
니느웨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은 사람부터 낮은사람까지 굵은 베 옷을 입고 회개를 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니느웨 왕도 임금의 옷을 벗고,
굵은 베옷을 입고 잿더미에 앉아 회개를 합니다.
또한 모든 백성들에게 선포하여,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라고 회개를 촉구합니다.

4. 하나님은 자비로우시며 은혜롭고 사랑이시기 때문에
니느웨의 회개를 받아들이시고 재앙을 거둡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선포했던 요나가 회개하여 재앙이 거두어진 니느웨를 보고
화가 났습니다.
요나는 니느웨가 심판을 받는 것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5. 그런 요나에게 박덩쿨을 허락하셔서 그 그늘아래에서 쉬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벌레를 마련하셔서 그 박덩쿨을 쏠아버리게 해서
시들고 말았습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불평을 하는 요나에게 하나님은 말씀합니다.
‘네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박덩쿨을 그렇게 아쉬워하는데,
십이만 정도의 사람들과 수없이 많은 짐승들이 있는 니느웨 성읍을
어찌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까지도 자식이 회개하고 돌아오면 받아주시는 마음으로
하나님은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기 원합니다.

6. 어찌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 라는 질문이
항상 우리 심령안에서 울려지기를 바랍니다.
내가 미워하는 사람도, 내 마음을 아프게 했던 사람도,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도,
하나님은 그들을 포기하지 않고, 아끼는 사람인데,
어찌 우리가 그들을 미워할 수가 있겠습니까?
진정 주님을 믿는다면 그들을 믿음 안에서 아끼고 사랑해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록 인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