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30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0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열왕기상 19:1-10

Good Morning!
아이들에게 믿음 안에서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세상에 나가서도
말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갈 때
진정한 전도가 됩니다.

1.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예언자들과 엘리야의 싸움이 있었습니다.
당연한 하나님의 승리로
주님의 불이 떨어져서 제물과 나무단을 태우고, 도랑을 마르게 합니다.
그 결과 백성들과 엘리야는 바알 예언자 450명, 아세라 예언자 400을
모두 죽였습니다.

2. 이 패배의 소식을 들은 이세벨은 분노를 하게 됩니다.
이 분노는 엘리야를 죽이겠다는 복수의 불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세벨의 분노를 들은 엘리야는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쪽에 다리를 걸치고 머뭇거리고 있을 것입니까?’라는
결연한 의지를 보일때와는 달리
두려워서 목숨을 살리려고 도망을 합니다.
홀로 광야에 들어가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으니,
목숨을 거두어 달라고 합니다.
두려워서 도저히 못 살겠다는 말입니다.

3.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십일 동안 동안을 걸어 호렙산에 도착합니다.
멀리 멀리 낙심하고 두려워서 도망한 것입니다.
동굴속에 숨어버린 엘리야에는 하나님은 질문합니다.
‘엘리야야, 너는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질문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였음에도
낙심하고 두려워하고 있는 엘리야에게 하신 주님의 질문입니다.

4. 이 주님의 질문은 엘리야에게뿐만이 아니라
오늘의 크리스챤들에게 주시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믿음 안에서 주님의 일을, 선한 일을 했음에도
당장 열매 맺지 못하여 낙심될 때가 있습니다.
주님의 사역을 하다가 지쳐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
하던 사역을 멈추고 뒤로 빠질 때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함께 해주지 않고, 하는 일을 인정도 해주지 않아서
또 그런 일을 하는 자신에게 다른 사람들이 상처를 주는 소리를 할 때
낙심하여, 때로는 그 삶이 두려워해서
주님의 일을 외면하면서 세상으로 눈을 돌릴 때가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말씀합니다.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 What are you doing here?’

5. 낙심하고 두려워하여 멀리 도망했던 엘리야는
호렙산에서 주님의 소리를 듣고 돌이켜 돌아가서
새로운 왕으로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웁니다.
다시 돌이켜 돌아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질문으로
주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려고 했던 마음을 돌이켜
다시 주님의 사역지로 돌아가는 회개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6. 너는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주님이 주시는 질문이자 도전입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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