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31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1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이사야 40:27-31

Good Morning!
안개가 많이 낀 새벽입니다.
“아침안개 눈앞가리듯 나의 약한 믿음 의심 쌓일때
부드럽게 다가온 주의 음성 “아무것도 염려하지마라”‘
찬양이 생각나는 새벽입니다.

1.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우리가 복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도 바로 우리가
세상에서 잘 살기 위함입니다.
이 세상에서 복된 삶을 살아가려면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가 될 때 이 세상에서 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 관계가 온전해지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2. 바벨론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은 40여년을 살면서
하나님을 잊어가기 시작했고, 민족성을 잃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믿는 야웨 하나님이
바벨론의 신에게 패배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세대가 바뀐면서 바벨론에 정착하고,
성공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길이 열리자
그들이 섬겼던 하나님을 조금씩 잊어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잊어가기 시작하는 바벨론의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정확하게는 우리가 섬기고 믿어왔던
우리의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느냐?
우리의 하나님을 듣지 못하였느냐?입니다.

4. 이사야 선지자는 우리의 하나님이 누구신가를 말합니다.
주님은 영원하신 분이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전능자이시다.
창조자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피곤을 느끼지 않으시고,
지칠 줄을 모르시고, 지혜가 무궁하신 분이시다.
피곤한 사람에게 힘을 주시고
기력을 잃은 사람에게 기력을 주시는 능력의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을 소망으로 삼는 사람에게는
새 힘을 주실 것인데, 독수리가 날개치며 솟아오르듯 올라갈 것이다.
이사야가 전한 하나님이 지금 우리가 믿는 하나님입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입니다.

5.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이스라엘 민족에게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온전히 알지 못하여 능력의 삶을 살지 못하는
우리 시대의 크리스챤들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창조자이시고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약해지면
우리는 피곤하고 지치며, 기력을 잃은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6. 오직 주님을 소망으로 삶는 삶을 통하여
이 세상에서 복된 그리고 역동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