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34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4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출애굽기 4:10-17

Good Morning!
아이들의 동요에 송아지 송아지 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엄마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송아지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겸손을 사전에 찾으면
남을 존중하고 자기를 내세우지 않는 태도라고 되어있습니다.
유교적인 겸손은 어느 누구앞에서도 예의바르고
자신을 낮추는 자세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겸손이 있지만 신앙적인 겸손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낮은 낮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앙적 교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따라 자신을 낮추고 부족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2. 이집트에 끌려와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의 신음소리가
하늘에 울려졌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선택하여 부릅니다.
부름을 받은 모세는 이집트의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소명 앞에 주저하게 됩니다.
지팡이가 뱀으로 바뀌는 기적을 보고,
자기 품에 들어간 모세의 손이 악성피부병으로 변하는 기적을 보았음에도
주저하게 됩니다.
모세는 자신은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입이 둔하고 혀가 무딘 사람이라고 변명을 하며
그 길을 피하려고 합니다.

3. 하나님은 이런 모세에게 질문합니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하는 이를 만들고,
듣지 못하는 이를 만들며,
누가 앞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거나,
앞 못 보는 사람이 되게 하느냐?‘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 모세의 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이해
입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와 그의 상황과 조건을 다 알고 계시기에
말을 전하라는 것을 맡긴 것인데,
인간이 그것을 피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함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4.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라는 질문은
자신의 소명앞에 주저하는 모세에게 주시는 질문이자,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전하고, 귀한 말을 하라는 입을 주셨는데,
우리가 그 입으로 말하지 않으면 주님은 같은 질문을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우리의 손과 발로 사람들을 섬기는 일을 하지 않으면
누가 손과 발을 지었느냐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능력, 지혜, 물질, 시간 등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우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능력이 없다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우리에게 모세에게 하셨던 질문을 하실 것입니다.

5. 이제 당신이 대답할 차례입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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