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35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5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이사야서 1:11-20

Good Morning!
쌀쌀한 새벽의 날씨가 옷깃을 올리게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는 늦가을이 되기 바랍니다.

1. 사람들에게 병이 있을 때 병원에 가서 진단하기 위해
X-ray를 촬영하거나 MRI나 CT를 찍습니다.
여러 진단을 통하여 병의 원인을 알고 난 다음에
약을 복용하든지 수술을 하여 직접적인 몸의 치료가 시작됩니다.
X-ray는 진단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치료한다고 X-ray필름의 상처를 지워내고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만 듣고, 기도만 하고 우리 삶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X-ray 필름에 치료하는 것과 같습니다.

2. 이스라엘민족들의 죄에 대하여
진단과 치료를 외쳤던 사람들이 예언자(대언자)들입니다.
이 예언자들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온전하지 못한
죄들에 대하여 회개를 촉구하고,
주님께 돌아오기를 외쳤던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3. 유대인들에게 삶과 신앙의 중심은 제사입니다.
하나님 중심의 삶이었기 때문에 제사는 그들에게 가장 귀중한 것이었습니다.
그 제사를 위해 필요했던 것이 제물입니다.
속죄제나 화목제등 여러 제사에 쓰임받았던 것이
송아지, 양, 염소들이었고, 가난한 사람들은 비둘기를 드렸습니다.

4. 예언자 이사야는 제사와 제물에 대하여 특이한 말씀을 합니다.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제물을 중요시 하는 제사에서
많은 제물을 왜 바치느냐?
소용없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뜰만 밟을 뿐이기 때문이었습니다.

5.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룩한 집회를 열어놓고
못된 짓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고 주님 말씀합니다.
이스라엘 지도자의 손에는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악한 행실을 가지고 있는 그들이었습니다.
그런 악한 행실을 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는 푸짐한 제물의 제사를 드리면서
삶이 변화되지 않는 그들에게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6. 시편 24편에서 예배자의 삶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깨끗한 손과
해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
헛된 우상에게 마음이 팔리지 않고,
거짓맹세를 하는 사람,
의롭다고 인정받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자들이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하십니다.

7. 이 주님의 질문은 우리 시대 믿는자들에게 주시는 질문이요 도전입니다.
교회에 와서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교회마당과 친교실 만을 밟기만 하는 믿음 없는자들에게
주님을 ‘무엇하러 나에게 이 많은 제물을 바치느냐?’ 질문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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