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37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7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고린도전서 3:16-18

Good Morning!
어제 늦은 저녁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나무가 심하게 흔들리는 소리가 계속 났는데
아침에 밖에 나오니 잔디밭에 낙엽들이 가득합니다.
가을이 더욱 깊어가네요.

1. 예수님의 질문, 하나님의 질문을 나누어왔고,
이제 남은 나흘동안 사도들의 질문을 나누려고 합니다.
질문안에서 답이 들어있고,
우리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가 들어 있습니다.

2. 바울 서신서는 신학생들이나 교인들에게 신학교육을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닙니다.
교리책도 아닙니다.
서신서는 초대교회의 특별한 상황에 주어진,
그들이 부딪친 문제들에 대하여
신앙적 해결과 권면을 위해 각 초대교회에 보내진
사도 바울의 간절한 편지입니다.
사도 바울이 기록했지만, 주님의 뜻을 전한 대언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3. 고린도교회는 그리고 초대교회는 특별한 교회가 아니라
교회입니다.
인간 삶의 모습과 교회의 모습이 다르지
인간의 본성과 죄, 그리고 믿음은 동일하기 때문에
고린도교회도 지금 우리의 교회들과 별로 다르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 고린도교회에 주신 말씀은
우리 시대의 교회들에게 동일하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4. 사도 바울은 질문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고린도교회에 하나님의 영이
자기들 안에 거하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과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을 향하여 사도 바울은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것을 선명하게 말합니다.
우리들 자신이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합니다.
건물로서의 성전이 아니라,
주님을 모신 우리 몸이 성전이라는 것입니다.

5. 또한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에
성전인 우리 자신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거룩하다고 하는 것은 구별된다는 것이고,
구별된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다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영생을 믿는 않는 세상 사람들은
자신들과 자신들의 몸을 위해 모든 것을 누리지만
우리들은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에
우리를 위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받은 존재로 살아갈 때
복된 삶, 최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6. 하나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하나님의 성전으로
어느 상황과 어떤 조건에서도 거룩한 삶으로 살아야 하며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할 거룩한 책임이 있습니다.

7. 이 질문앞에 믿음으로 고백을 해서
그런 삶을 살지 못했다면 하나님 앞에 회개를 하고
거룩한 삶으로 되돌아 올 수 있는 결단이 있기 바랍니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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