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새40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40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로마서 8:31-39

Good Morning!
영새 40일 새벽기도회를 함께 해준
믿음의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총이지요.

1. 오늘은 종교개혁일입니다. 정확하게는 교회개혁의 날입니다.
교회개혁의 날에 끝나도록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를 맞추었습니다.
영적갱신의 정신은 교회갱신과 일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개혁된 reformed 교회가 아니라,
지금도 개혁하고 있는 reforming 교회입니다.

2. 사도 바울은 주님을 영접하고 나서 남은 인생을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바칩니다.
그가 가지고 있던 기득권을 내려놓고
십자가에 달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 복음전파의 길은
평탄한 실크로드가 아니라,
험난한 길이었고, 고통의 길이었으며, 십자가의 길이었습니다.
그는 수없이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고, 죽을 고비를 수차례 넘겼으며
수많은 유대인과 이방인들로부터 비난과 조롱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 모든 사역을 마치고, 마지막 사역은 로마를 향하게 됩니다.
그 로마교회를 향한 믿음의 고백이 바로 로마서입니다.

3. 그 고통스럽고 목숨을 내 놓았던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었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크기에
이 세상 어느 것도 이겨나갈 수 있었다고 담대히 고백합니다.
그 앞에 환난, 곤고, 박해, 굶주림, 헐벗음, 위협, 칼이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이 그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죽음보다 강한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4. 그런 그리스도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사도 바울은 그런 사랑을 주신 주님을 힘입어서
이기고도 남는다고 말합니다.
그런 사랑과 믿음을 가진 사도 바울이었기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환난과 역경과 모든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5. 지금 우리는 사도 바울 시대의 환난이나 굶주림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강한 세상의 힘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의 환난, 곤고, 박해가 있고,
우리 시대의 굶주림, 헐벗음, 위협, 칼이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사도 바울을 통해 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간직합시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겠습니까?’

6.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있으면
여러분들은 세상의 어떤 도전과 힘 앞에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주님의 말할 수 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는,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은 십자가에서 목숨을 내놓을 정도로
사랑하고 있다는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 세상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력을 가지고 주님의 교회로 되돌아와야 하는
한국교회와 우리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소개 NHCC
New Heaven Community Church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