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4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4

성령의 역사

사도행전 2:1-13

 

Good Morning!

맑은 날씨의 토요일입니다.

모든 가족들에게 좋은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은 행1;5에서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너희는 여러날이 되지 않아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승천하시기 전의 말씀인데, 그 성령의 첫 번째 세례가

초대교회에서 이루어집니다.

 

2. 오순절이 되어 주님의 제자들이 모두 모여 있었을 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어, 성령이 시키는대로

각각 방언으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각각 방언으로(other language)로 하나님의 큰 일들을 말하였습니다.

그때 예루살렘에 살고 있던 사람들,

각각 태어난 곳이 다른 그래서 언어가 다른 사람들ㅇ

제자들의 방언을 듣고 깜짝 놀라게 됩니다.

배우지 못한 갈릴리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외국어를?

 

3. 거기에 있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언어로 메시지를 들었고,

제자들은 자기가 배우지 않았던 언어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한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막혔던 의사소통이 통하게 되는 대화의 기적이었습니다.

 

4. 인간의 문명이 발달되면서 인간이 범죄한 사건이 바벨탑 사건입니다.

인간의 교만함과 하나님의 주권을 넘어서려고 했던 그들에게

하나님은 언어를 뒤섞어서 바벨탑의 건설을 중지시키고,

인간들을 흩어버립니다.

말들이 통하지 않아 관계가 단절되고, 대화가 끊기는 인간의 삶이 됩니다.

 

5. 오순절 다락방에 임한 성령의 충만함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 막혀 있었던 담을 허무는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 민족과 민족, 개인과 개인이 막혀 있는 것 같은

관계의 단절, 대화의 단절을 무너뜨린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의 충만함으로.

 

6. 교회는 다른 개성과 성격, 지역과 학력등을 가지고 있기에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되는 것이 어렵습니다.

온전하게 대화하고 소통하는 것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성령이 임하게 되면 그 모든 것을 통할 수 있게 되고

하나가 되어 주님의 복음을 함께 전할 수 있다는 교훈을

오순절 다락방의 성령사건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7. 성령이 임하며 서로 통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 나라를 전하는 큰 일을 말하고 전할 수 있습니다.

하나되지 못하는 교회의 현실과 가정은

성령님의 인도하심 앞에 순종하지 못할 때입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하나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8. 성령의 임재를 사모하십시오.

성령의 임재로 변화된 삶과 교회를 체험하고

복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성령이 충만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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