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19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19

그 때에

사도행전 7:54-60

Good Morning!

어제 밤에, 그리고 새벽에 비가 내렸습니다.

이 비에 목마른 대지들이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우리 메마른 심령위에도 은혜의 단비가 듬뿍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1. 교회역사상 처음으로 집사로 섬기게 된 7명 가운데 한사람인

스데반은 성령이 충만해서 주님의 놀라운 사역을 감당합니다.

스데반은 유대인들을 향해서

유대인인 당신들이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고,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담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전한 것입니다.

2. 이런 사역을 하는 스데반은 유대 지도자들에 의하여 붙잡혔습니다.

거짓 증인을 내세워 스데반을 모함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독하고, 성전이 헐어질 것이라는 것을 말했다는 것입니다.

산헤드린 의회의 법정은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로 죽일 것을 결의한 곳입니다.

3. 스데반은 목숨을 내 놓고 증언을 합니다.

구약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은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예루살렘 성전에 계시지 않다고 증언합니다.

돌과 나무로 지어진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과 동일시 하는 것은

우상숭배와 같은 것이라고 전합니다.

그 돌과 나무의 성전을 지키기 위해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처형한 것이라 질책을 합니다.

자신들의 탐욕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것은 죄라고 말합니다.

4. 그때에,

이 스데반의 설교를 들은 유대 지도자들은

회개하고 돌아서야 했습니다.

죄와 사망의 길에서 돌아서서, 생명의 길로 갈 수 있는 거룩한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들은 스데반의 설교에 격분을 해서 이를 갈았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지금 자신의 것을 내려놔야 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영광과 명예를 내려놓고 낮아져야 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이 스데반의 설교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5. 사도행전 2장에는 사도들의 설교가 나옵니다.

스데반과 설교와 비슷한 설교였습니다.

그 때 이 설교를 들었던 사람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이고,

마음에 찔려 형제들이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질문합니다.

사도들은 회개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용서를 받으십시오.‘

그들은 받아들여 돌아섰습니다.

6. 그러나 산헤드린 유대 지도자들은

자신의 탐욕과 기득권 때문에 그들에게 주어진 거룩한 기회를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하나님과 동일시할수록

수많은 유대인들이 명절에 찾아오기 때문에

스데반의 이야기를, 사도들의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7. 그들이 용서받고 구원받을수 있는 그 때를 놓쳤습니다.

자신들의 생명과 구원의 길을 받아들일 것이냐,

아니면 자신들의 돈과 명예와 권력을 받아들일 것이냐?

이 선택은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질문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택하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한다면 복된 인생이 된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계속 그 탐욕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기도:

이 사순절 믿음의 때에 회개와 결단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중보기도:

이주애 집사님 아버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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