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23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23

광야에서의 세례

사도행전 8:31-40

Good Morning!

믿음의 마라톤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힘든 구간이 있지만 이것을 넘기면

남은 길은 넘긴 힘으로 갈 수 있습니다.

1. 사마리아에서 광야로 인도함 받은 빌립은

광야에서 에티오피아 여왕의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은총 속에서 내시를 만난 빌립은

마차에 다가가서 성경이야기를 했고,

나를 지도하여 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라는 내시의 말에

성경을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됩니다.

2.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의 상황과 음성으로 들려지는 것이 아니기에

이것을 깨닫도록 가르쳐 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온전한 깨달음을 위해서는

성경을 가르쳐 주는 자가 필요한 것이지요.

목회자가 그런 사역을 위해 부름받았고,

여러 모양의 성경교사가 그 일을 위해 쓰임받고 있습니다.

3. 이 내시는 하나님의 뜻에 열정이 있었습니다.

유대지역이 아닌 에티오피아라는 이방지역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졌지만 성경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갈증과 하나님에 대한 바램으로 예루살렘에 왔었던 것이고,

마차에서 성경을 읽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 간절함이 있던 내시에게 빌립이 복음을 전함으로

이방인으로서 처음 세례받는 역사가 이루어졌고,

그로부터 시작된 복음의 역사가 아프리카 땅을 복음화 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빌립은 이 귀한 역사에 주님의 도구로 쓰임받은 것입니다.

4. 내시는 빌립이 전하는 복음을 듣다가 세례를 받게 됩니다.

3:27에서 여러분은 세례를 받아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은 사람이 되라고 합니다.

입고 있던 세상의 옷을 벗어 던지고

그리스도의 옷,

그리스도인들이 입는 유니폼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유니폼을 입으면 그 유니폼에 부과된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유니폼을 입으면 경찰이나 군인들처럼 그들의 일을 하는 동안

보호해주고 책임져줍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고, 지켜주시는 것이지요.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이고, 그 믿음으로 살아가겠다는 고백입니다.

5. 그리스도의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유니폼에 부끄러움이 없이 살아야 합니다.

세상이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하기에

우리의 삶은 십자가의 길이지만,

그 길은 존귀한 길이 되는 것입니다.

6. 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을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세례를 받았음에도

온전히 그리스도의 옷, 그리스도의 유니폼을 입지 못하며

살아갑니까?

온전한 그리스도의 유니폼을 입기 바랍니다.

기도;온전히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세상에서 주님과 동행하고 부끄러움 없는 믿음의 길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시다.

중보기도:

하와이에 계신 고순옥 집사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시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