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는 눈,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스라엘 유대인의 법에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하는 법이 있습니다. 오랜 율법에 나오는 법으로 이스라엘 사회의 한 질서이기도 하고, 정치의 원칙이 되기도 했습니다. 수많은 이슬람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는 중동의 이스라엘 현실에서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강력한 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 시온주의를 표방하고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이 되어졌을 때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하는 강력한 군사정책, 외교정책으로 받아들여,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지켜왔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때 그 곳에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몰아내고, 그들을 가자(Gaza) 난민지역에 몰아놓고 그 곳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높은 담과 철책 그리고 해안봉쇄를 통하여 지붕없는 감옥이라는 현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지붕없는 감옥에서의 비참한 울부짖음은 하늘에 치닫고 있습니다. 얼마전 몇 이스라엘 아이들의 희생을 빌미로, 이스라엘은 막강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가자지구를 군사적 폭격을 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어떤 작은 공격을 하면 이렇게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시위하고 있습니다. 명목은 테러리스트 공격이라고 하지만, 민간지역에 군사적 폭격을 통하여 수많은 아이들과 시민들이 벌써 1400명 이상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의 교만과 비열함과 비양심적 행위 앞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예수님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 율법 앞에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원래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이 법은 자신들의 손해 앞에 맞대응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손해와 희생 앞에 아무리 감정적인 조절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은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뜻을 완전히 왜곡하여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약자의 신음은 주님이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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