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8 염려극복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8

염려극복

마태복음 6:25-33

Good Morning!

참 좋은 날입니다.

근육이 커가는 것은 평상시 근육운동에서

약간 무리하게 할 때 근육이 약간 파열되고,

그 파열되는 곳에서 근육이 새롭게 커간다고 합니다.

힘든 새벽기도이지만, 믿음의 근육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만듭시다.

  • 인간 삶에 있어 세상에 염려에서 제외된 사람은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내일에 대한 염려와 노후에 대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 통계는 반절이라고 하지만,

열 명이면 열 모두 내일과 노후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걱정의 뿌리는 목숨(마6:25)을 부지하기 위함입니다.

실제 우리의 환경은 염려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세상이 더욱 염려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이고, 주님의 제자입니다.

주님은 주님의 제자이며,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에게

자랑스러운 한 모습이 염려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1. 하나님의 자녀로 염려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는

염려는 해로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고 합니다.

근심이 깊어지면 몸과 마음에 병이 생기게 되고,

복된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 삶이 온전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1. 염려하지 않아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무익하기 때문입니다.

염려한다고 해서 자기의 수명을 늘일 수 없고,

자기 키를 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염려하는 것은 마치

차에 시동을 걸고 기어를 중립에 놓고

액셀레이터 accelerator를 밟는 것과 같습니다.

많은 연기가 나고 열이 나지만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1. 주님은 염려를 이길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는데,

바로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하물며’(6:30)의 믿음입니다.

공중의 나는 새는 심지도 않고 추수하지 않아도 먹이시고,

들의 백합화는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고도 입히시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을 그대로 내버려 두시겠는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더욱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1. 염려하지 않아야 할 또 하나의 이유는

하늘 아버지는 다 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줄 아신다는 믿음은

하나님이 내 사정을 다 알고 계시다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정을 알고 계시다는 말씀은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주님께 맡기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께 맡기지 않는 것은

주님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1. 예수님은 우리가 염려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새로운 삶으로 초대합니다.

믿음의 시작은 염려의 끝입니다.

염려의 시작은 믿음의 끝입니다.

염려하면 믿음이 죽게 됩니다.

믿음을 가지면 염려가 끝납니다.

  1. 예수님의 삶은 염려하지 않는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맡긴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 땅에서

그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근심 걱정하지 않으셨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1. 염려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시는 예수님의 길을 따라갑시다.

그 예수님의 발자국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1. 오늘 하루도 주님과 동행하는

창조적인 하루가 되십시오.

회개기도

내 삶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지 않고 살았던

우리의 나약한 삶을 주님께 회개합시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