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15 열매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15

열매

요한복음 15:1-10

Good Morning!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좋은날

주안에서 복된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 오늘 금요일은 새하늘한국학교가 모이는 날입니다.

이번 2015년도는 새하늘한국학교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새하늘한국학교는 믿음의 학교입니다.

우리 선생님들을 통하여 주님의 마음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통로입니다.

우리가 새하늘한국학교를 통하여 꿈꾸는 것은

미래에 맺어지는 열매들입니다.

이 미국과 한인사회, 한국교회를 위해 위해 섬겨야 하는 큰 사람들이

우리 한국학교를 통햐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다녔던 시골 중학교는 크리스챤 학교였습니다.

선생님들이 모두 크리스챤들이었고,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매주 첫시간 하나님 앞에 찬송을 부르고 기도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 열매는 지금 맺어지고 있습니다.

그 작은 시골 중학교에서 목회자들이 50여명 이상이 나왔습니다.

우리 중학교의 교훈은 한 알의 밀알이 되자라는 것이었습니다.

밀알 하나가 떨어져 죽지 않으면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는 주님의 말씀이 이루이전 것입니다.

  1. 예수님은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에서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에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그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좋은 열매를 위해 좋은 나무가 되어야 한다는 주님의 뜻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주님의 말씀은,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찍어서 불에 집어넣는다.’는 것입니다.

  1. 좋은 나무와 함께 주님은 좋은 땅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씨를 뿌렸을 때 씨가 길가에, 돌짝밭에 그리고 가시덤불에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은 좋은 땅에 떨어졌을 때이고,

백배, 육십 배, 삼십 배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합니다.

많은 열매를 위한 좋은 땅의 중요성을 말씀합니다.

  1. 주님은 자신을 참 포도나무이고, 하나님 아버지는 가꾸시는 농부라고 합니다.

‘나는 포도나무다. 너희는 가지다.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머물러 있을 때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합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을 때 열매를 맺듯이,

우리도 주님께 붙어 있을 때에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면, 다 잘라버리고 불에 던지신다고 합니다.

두렵고 떨리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은, 주님께 붙어 있어 많은 열매를 맺으면,

주님의 제자가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고 합니다.

  1. 예수님은 주님을 믿는 우리가

좋은 나무, 좋은 땅이 되고,

주님께 붙어 있을 때, 주님 안에 있을 때에

좋은 열매,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좋은 나무입니까?

많은 열매를 맺는 좋은 땅입니까?

주님께 붙어 있고, 주님 안에 머물러 있습니까?

오늘 주님의 말씀은 우리 자신들이

좋은 열매를 위한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보라고 합니다.

  1. 사도 바울은 성령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면,

성령의 열매를 얻는다고 합니다.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함, 신실함, 온유 그리고 절제의 열매입니다.

우리 믿음의 삶을 평가할 수 있고,

우리 자신들이 성령의 인도하심 앞에 순종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보여주고 알려주는 첵크 리스트(check list)이기도 합니다.

우리자신들 안에 이 성령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렸는지 되돌아보십시오.

오랜 교회 생활을 하고, 믿음이 있다고 하여도,

이 성령의 열매가 맺혀 있지 않으면

온전한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1. 이 성령의 열매에는 생명과 같은 씨앗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열매가 맺히면,

그 성령의 열매가 이웃들과 세상에 전해질 것이고,

그 성령의 열매안에 있는 씨앗들로 인해

또 다른 성령의 열매가 맺혀지게 될 것입니다.

  1.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에 예수님의 열매라는 발자국이 있습니다.

주님의 열매들이 제자들에게 전해졌고,

그 열매를 통하여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 열매는 이천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까지도 맺혀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그 열매가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어 세상에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1. 주님안에 머물러 있어

주님의 온전한 열매를 맺는 주님의 백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회개기도

주님을 믿고 따르겠다고 하면서도 온전한 성령의 열매를 맺지 못했던

나의 부족하고 나약한 삶을 회개합시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