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25 짓밟은 위선


사순절 40일 새벽기도회 / 예수님의 발자국 25

짓밟은 위선

마태복음 6:1-4

Good Morning!

오늘 하루가 믿음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1.사람들은 좋아하는 것이 있고,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 있고, 싫어하는 운동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정치가는 그 사람이 잘못해도, 실수해도 눈 감아줍니다.

자신이 싫어하는 정치가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싫어합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싫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좋아하는 사람들, 예수님이 가까이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죄인들이고, 병자들이며, 버림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을 위해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1. 반면에 예수님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제사장, 서기관, 바리새파 사람들입니다.

왜 예수님은 그들을 싫어했는가?

그 이유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위선 때문입니다.

그들 사람들을 미워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위선을 싫어하셨습니다.

위선은 겉으로만 착한 체 말하거나 그렇게 하는 짓입니다.

  1. 예수님은 위선자들을 향하여 통렬한 지적을 합니다.

남에게 보이려고 사람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합니다.

자선을 베풀 때 사람들에게 칭찬받으려

회당과 거리에서 자랑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에서 기도하는 것 위선이라고 합니다.

금식할 때에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슬픈 기색을 하는 것은 위선이라고 합니다.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면서,

정의와 자비, 신의와 같은 율법의 중요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위선이라고 하십니다.

  1. 왜 인간은 위선적이 될까?

그것은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 자신을 아는 사람 앞에서 거짓말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이 위선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 삶을 알고 계시고,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인데,

위선을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모르고, 나를 못 보신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죄 때문입니다.

  1. 위선의 삶은 우리 인간을 무너뜨립니다.

위선의 마음은 탐욕에서 시작되고,

자기 중심주의 , 이기주의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위선은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를 파괴시키고,

건강한 삶을 살지 못하도록 하는 악한 것입니다.

  1. 예수님은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생명력을 줍니다.

삶의 희망을 갖게 해 줍니다.

그러나 제사장과 율법학자들은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는 예수님을

적대시합니다.

자신들이 지금까지 지키고 가르쳐온 질서를 깨뜨린다고 하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본질적인 부분을 말씀합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한 날인데,

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니냐 말씀합니다.

그 위선자들은 예수님의 놀라운 치유의 역사를 보지 못하고,

안식일을 어겼다고 하는 그 자체만을 보는 잘못을 범하게 됩니다.

  1. 위선의 문제는 예수님 시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위선에서 예외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신앙경륜이 많아도, 직분을 가지고 있어도

위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이 위선 앞에 노출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위선의 내용들은

신앙적인 내용에 대한 삶 부분입니다.

  1. 이 위선을 극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나를 바라보고 계시다는 믿음으로

주님 말씀을 지키려 하면

큰 유혹이자 죄인 위선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1. 말씀과 삶이 일치되어진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요,

우리 삶을 복된 삶으로 인도합니다.

오늘 하루를 주님과 동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회개기도

온전한 하나님 신뢰를 갖지 못해서

하나님과 이웃들 앞에서 위선의 삶을 살아온 것을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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