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젊은이들이여


한국의 젊은이들이여

“내 사랑하는 한국인 젊은이들이여, 제발 젊은 날부터 바른 길을 걸어가고 편한 길이 아닌 힘든 길을 선택하라. 특히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받아들인 크리스천 젊은이들은 제발 젊은 날부터 세상의 길을 선택하지 말고, 힘들고 어려워도 바른 길을 선택하라. 그리고 세상을 위해 쓰임받을 때까지 변함이 없어야 한다. 제발 그런 사람들이 되어주어라. 우리 시대는 어쩔 수 없지만, 20년 후, 30년 후 우리 민족의 희망을 바라보고 싶으면, 지금부터 편한 길이 아닌 힘든 길, 영광의 길이 아니라, 희생의 길을 선택하고 살아가야 한다. 세상이 비웃고, 왜 힘든 길 선택하느냐 끊임없는 유혹을 하겠지만, 마음 굳게 먹고 흔들리지 말라. 세상이 가는 문은 넓고, 길은 넓다고 했지만, 우리 믿는 사람들이 가야 하는 문은 좁고, 길은 좁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하고, 사람들이 가는 넒은 길을 포기하고, 세상이 가지 않는 길을 선택하라.”

얼마전 한국의 국무총리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수없이 많은 지도자들이 청문회에 나와 정부 최고위직을 맡기 위해 질문을 받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의 최고 지도자들은 젊은 날부터 최고에 이를 때까지 정말 바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없는지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겉으로 보기에 법은 어기지 않았다고 하면서, 편한 길을 찾아, 성공의 길을 찾아, 물질적 풍요를 찾아 열심을 다한 그들의 삶은 진정성이 없어 존경할 수가 없습니다. 그들의 바르지 못한 삶들이, 오히려 젊은이들에게 이런 삶을 살아야 최고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학습시키는 것은 아닌지 두렵습니다. 지금은 과거의 결과이기에 지금 이 시대의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젊은이들이,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지금부터 힘든 길을 따르는 선택적 삶이 있고, 그 선택적 삶을 훈련할 때, 지금의 결과는 20년, 30년 후에 열매 맺어질 것입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