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1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로마서 1:1-15

Good morning!

  1. 오늘부터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영새)를 시작합니다.

영새를 통하여 하나님 말씀의 은혜가 임하고

믿음의 거룩한 도전을 받는 복된 기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적갱신의 두 기둥은 하나님의 말씀과 회개기도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과 회개기도만이

영적갱신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믿기에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 믿음을 가지고 40일 영새를 함께 걸어가도록 합시다.

  1. 왜 우리가 영적갱신을 해야 하는가?

그것은 우리 시대와 우리 세상이 혼탁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그 세상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않고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야 하는데,

약한 믿음과 의지로 인하여

우리 또한 세상의 흐름에 따라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풍조를 따르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깨닫기 위해

로마서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려고 합니다.

  1.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기록한 곳은 고린도입니다.

고린도는 지역적 장점으로 무역이 왕성한 지역으로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던 지역입니다.

경제적 풍요에 의해 도시에는 향락과 쾌락의 문화가 넘쳤습니다.

성도덕이 문란한 도시였습니다.

그런 곳에서 사도 바울은 흙탕물을 맑게 만들 수 있는

은혜의 말씀인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말씀 안에 깨어있을 때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알기에

로마교회에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 세상을 구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진심으로 가르치고 전하고 있습니다.

  1. 사도바울은 자신이 누구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고백함으로 로마서를 시작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담대하게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라고 합니다.

헬라어 둘로스는 노예를 말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목표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주인의 뜻과 목적에 의하여 살아가는 노예처럼,

바울은 자신의 뜻과 의지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 되어, 주님의 뜻대로 살아감을 고백합니다.

스스로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맡겼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주인되신 주님만을 드러내겠다는 것입니다.

  1. 사울이란 의미는 ‘요구’라는 뜻입니다.

사울은 베냐민 지파 출신의 사울왕처럼,

삶에서 끊임없이 요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자신의 기득권과 세상에서의 성공가능성을 가지고

세상에 대한 열정 속에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루려는 몸부림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난 다음에는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아갑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세상의 기득권을 쓰레기와 같이 버렸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라고 고백하는 바울,

그의 이름, 바울의 의미는 작다는 말입니다.

주님을 만나, 주님 앞에 서니 자신이 작다는 것을 깨달았고,

내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며,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자신만을 위해 살던 삶을 철저하게 포기합니다.

더 존귀한 것을 얻게 되어 옛것을 버린 것이기에 포기한 것이 아니라,

버린 것이었습니다.

  1. 사도 바울은 자신은 복음을 위해 부름받았다고 합니다.

그 복음은 성경에 미리 약속한대로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말씀이라고 합니다.

그 복음은 육신적으로는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분이고,

거룩한 영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 부활하신 분이며,

하나님의 아들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복음은 한 마디로 예수 그리스도라는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부름을 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 복음이라는 것은 기쁜 소식, 복된 소식입니다.

그런데 왜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입니까?

그것은 그 분이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 분만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 분만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만이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 존귀한 분이 우리가 믿고 있는 복음 자체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일입니다.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구원의 길을 알리는 일입니다.

생명의 통로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만난 후 사도 바울의 삶의 목적이었습니다.

분명한 삶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은 믿음 안에서 행복한 사람이었습니다.

  1. 우리 또한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 되어

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면

진정 행복한 사람이 되고,

생명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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