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26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26

복음전파자의 소중함

로마서 10:14-21

Good morning!

  1. 1885년 봄 인천에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도착했습니다.

서른도 안된 그들은 미지의 세계인

조선땅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온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복음을 전함으로 복음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의 시작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한국교회가 된 것입니다.

복음이 들어오면서 한국사회는 빛의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새로운 깨달음으로 인해 한국사회는 놀라운 발전을 했고.

복음을 받아들인 한국이,

복음을 전하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1. 복음의 역사를 시작했던 초대교회의 빌립에게

하나님의 뜻이 임했습니다.

‘일어나서 남쪽으로 나아가서,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로 가거라.

그 길은 광야 길이다.‘

빌립은 순종하여 그곳에 갔고,

거기에서 이디오피아 여왕 간디게의 고관인,

그 여왕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내시를 만나게 됩니다.

  1. 그는 마차에서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빌립이 가까이 가서 묻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그때 그 내시가 대답합니다.

나를 지도하여 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빌립은 그의 청함을 받고 입을 열어

성경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1. 선포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들은 적이 없는 분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보내심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선포할 수 있겠습니까?

이 사도 바울의 질문은

말씀 전파하는 자가,

말씀을 전하는 자가 있어야 복음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그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10:17)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 전파자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1.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라고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1.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그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1. 복음을 전하는 일은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면 한 인생을 살릴 수 있고,

한 가정을 살릴 수 있으며,

한 민족을 살릴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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