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9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9

막힌 길

로마서 15:22-33

 

Good Morning!

 

  • 영국의 역사가인 칼라일이 학교를 다녀야 하는 세가지 이유를 말했습니다.

첫째는 평생 살아갈 지혜를 얻기 위함이고,

둘째는 평생 사귈 친구를 얻기 위해서이며,

셋째는 살아갈 필요한 책을 선택하고,

책 읽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교회에서 신앙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함이고,

한평생 믿음 안에서 밀어주고 끌어주는 신앙 친구를 사귀기 위함이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신앙의 길잡이로,

주님의 복음의 말씀인 성경을 읽기 위함입니다.

 

  1. 그 대표적인 사람이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난 뒤,

하나님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를 간구했습니다.

바나바와 실라, 디모데 같은 신실한 믿음의 형제들과 깊은 사귐을 가졌습니다.

구약성경은 자신의 신앙교본으로,

말씀을 늘 함께 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삶을 살았기에

신약성경 1/4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1. 이런 사도 바울이 그의 인생 마지막은

로마를 통하여 스페인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고백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가려고 했으나

여러번 길이 막혔습니다.

그는 로마로 가겠다는 거룩한 소원으로

수년동안 몇 번이나 로마에 가려했으나 번번히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주저 앉고 포기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갈 수 없었기 때문에 에베소, 예루살렘, 가이사랴 등에서

복음을 전하고, 자신의 계획에 없던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가 로마에 갈 때는 오히려 원숙한 신앙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1.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때로는 삶의 장애물이 있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늦어질 때도 있으며

우회를 해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우리가 믿음 안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는 것인데,

우리가 막히기도 하고, 지체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또다른 뜻이 담겨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 앞에 놓여 있는 장애물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약시키려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믿음이 있다면

묵묵히 기도하며 인생을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식과 인간의 방식은 다릅니다.

 

  1. 사도 바울은 로마로 가지 않고 먼저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그것은 마케도냐지역에서 전도를 하는 과정에서

그곳의 성도들이 예루살렘 교회를 위해 구제헌금을 모았고,

그것을 전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모교회가 지교회를 위해 헌금하는 것은 당연한데,

지교회가 모교회를 위해 헌금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마케도냐지역의 교회들은 기쁜 마음으로 헌금했다고 합니다.

액수와 관계없이 자신의 형편에서 기쁘게 한 것입니다.

 

  1. 교회들간의 나눔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하나라는 표현입니다.

교회의 연합과 일치 정신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개교회주의 정신이 강해져서

교회들이 함께 모이고, 예배드리고, 섬기는 것이 어려운 시대입니다.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이고,

우리교회만은 잘 하자라고 하는 생각은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생각입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될 때

세상은 우리가 주님의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고

주님은 말씀합니다.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보아야 합니다.

 

  1.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가지고 가겠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과 다른 복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복음의 삶이며,

하나님 나라의 씨앗입니다.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을 받는 믿음의 백성이 되십시오.

 

회개기도:

믿음 안에서 하나되지 못한 우리의 허물과 죄를 회개합시다.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8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8

평화와 덕에 힘쓰기

로마서 15:14-21

 

Good Morning!

 

  1. 로마교회는 사도 바울이 방문한 적이 없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대한 좋은 소문이 나서 확신하고 있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로마교회가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넘친다는 것이었습니다.

확신한다는 것은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로마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인정합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인정해 주면 사람들은 더욱 발전하려고 합니다.

 

  1. 선함이 가득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면

존귀한 교회가 됩니다.

그러나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복음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면 미성숙하게 됩니다.

말씀에 대한 지식이 풍성하지만,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겉만 번지르하고, 내실이 없는 교회가 됩니다.

 

  1. 선한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 말씀에 대한 지식은

교회만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문제이고, 가정의 문제입니다.

내 안에 선한 마음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있을 때

균형잡힌 삶이 됩니다.

그런데 그 선한 마음은

성령의 인도하심 앞에 순종하게 될 때 얻어지는

성령의 열매입니다.

마음에 선함이 없다면, 복음의 말씀은

메마른 지식이 되고, 생명력 없는 지식이 됩니다.

 

  1. 믿음 안에서 마음의 선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식이 갖추었을 때

서로 권면할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아무리 선한 동기로 권면하고 싶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잘 알지 못하면

좋은 권면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있고, 말씀의 지식이 있어도

마음에 선함이 없다면 권면을 할 수 없습니다.

 

  1. 사도 바울은 자신은 이방 사람들을 위하며

부름받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라고 하는 것은

세상의 일꾼, 세상이 추구하는 길의 일꾼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말입니다.

 

  1. 제사장의 가장 큰 일은 제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제사를 드리기 위해 제물이 있어야 하는데,

사도 바울은 이방인을 제물로 드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교회에 데리고 나와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제사는

한 영혼을 전도해서

그 영혼을 하나님 앞에 바치는 것입니다.

어떻게 바치느냐?

‘거룩하게’입니다.

거룩하게 바친다는 것은 구별되게 바친다는 것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삶으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제물로 드린다는 것입니다.

 

  1.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의 직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믿음 안에서 그런 자랑스러움이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고통과 핍박, 굶주림과 질병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회개기도:

마음에 선함을 갖지 못하고, 메마른 마음으로 살았던 우리의 부족함과 죄를 회개합시다.

 

 

 

 

감사의 예배를 함께 드리기 원하는 집사님께

감사의 예배를 함께 드리기 원하는 집사님께

캘리포니아의 가을이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일 동안 비가 내리고 찬 날씨가 계속되더니 길가의 단풍잎들이 붉게 그리고 노랗게 채색하고 있습니다. 찬 기운을 받아야 산과 들 그리고 길가의 나뭇잎이 곱게 물이 드는가 봅니다. 해가 떨어지는 노을과 어우러진 물든 길가의 물든 나무들이 참으로 아름다워 운전을 멈추게 합니다. 이렇게 2015년도의 가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집사님

주 안에서 모든 가족들이 평안하신지요? 이 아름다운 가을에 우리 믿음의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기를 바랍니다.

감사절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슬픈 현실이 참으로 마음 아프게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생명을 빼앗고, 짓밟는 일이 없어야 하는데 지구촌 곳곳에서 비극적인 생명의 잃어버림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끝난 것이 아니라, 진행형이기 때문에 더욱 마음에 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이 그들의 최종 종착지라고 하니 마음에 걸립니다. 아무런 죄도 없이, 왜 죽는지도 모르고 생명을 내려놓은 그들이 불쌍하고, 그들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살아가야 하는 그 가족들의 더 무거운 마음이 아픔입니다. 그들 가운데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있고, 감사절을 지내야 하는 사람들도 있었을텐데, 그들이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하는 감사를 어떻게 찾고 받아들여야 할지 가슴 먹먹하기만 합니다. 파리에서의 엄청난 테러가 있었고, 그 테러를 응징하기 위한 군사적 공격으로 인해 파리보다 중동의 수많은 시민들이 생명을 잃은 것을 보며, 악은 악으로 갚지 말라고 하는 성경의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선택한 테러의 방식이 악이라고 하는 것은 분명한데, 왜 그들이 그런 일을 하였을까 하는 또 다른 반성과 성찰이 있을 때에 테러를 단절시키는 노력을 할 수 있습니다. 악은 악으로 이길 수는 없습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는 사도 바울의 말씀이 울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롬 12:19)는 주님의 말씀은 읽으면서도, 오히려 악으로 보복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합리화 시키는 우리 자신들도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절실해지는 감사절기입니다.

이런 세상의 아픔 가운데에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미국에서 첫 번째 추수감사예배를 드렸던 청교도들은 좋은 상황과 풍성한 열매로 드린 것이 아니라, 정말 열악한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첫 번째 수확물이었기 때문에 많이 부족했을 것이고, 익숙하지 않은 자연환경 속에서 얻어진 농산물이었기 때문에 형편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절망하지 않고 감사의 조건으로 받아들여 감격의 감사예배를 드렸을 것입니다. 그 감사예배가 있었기 때문에, 두 번째, 세 번째 감사예배가 있었던 것입니다.

집사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힘들고 어려운 일들도 있었지만,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믿음의 마음을 열어 감사의 조건을 찾아 감사를 드리는 복된 감사절예배가 되어지면 좋겠습니다. 지난 11년 동안 믿음의 백성들과 함께 주님을 섬기고 예배하고, 사랑을 나누며 삶을 나눌 수 있었던 은총이 저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감사이지요.

2015년 11월 추수감사절에 장효수 목사

편견

편견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기억되는 끔찍한 사건중의 하나가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의 총기난사 사건입니다. 한국국적이며 미국 영주권자인 조승희라는 학생은 아직 구체적인 동기가 파악되지 못했지만, 2007년 4월 16일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학교에서 총기를 가지고 무차별 난사를 해서 젊은 생명 33명이 생명을 잃었으며, 29명이 큰 부상을 당했던 큰 사건이었습니다. 시애틀에 교육을 갔다가 아침 식당에서 속보를 보며 마음 졸이던 때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우리 한인사회는 큰 부담을 가졌습니다. 한국국적의 영주권자였기 때문에 미국사회에서 한인에 대한 편견이 생기고, 큰 차별이 생길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사회는 기대와는 달리 조승희라는 한 사람의 문제이고, 범죄로 받아들였으며, 언론들은 한인이라는 신분을 드러내지 않기도 했습니다. 개인의 문제이지, 민족의 문제가 아니라는 관점이었습니다. 걱정하는 한인사회에 대하여 언론이나 정치가들은 한인사회가 민족적으로 걱정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며칠전 프랑스 파리에서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이슬람 국가(IS)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극장을 비롯한 대중들이 모인 공간에서 일으킨 이 사건은 사망자만 129명이 되고, 훨씬 많은 사람들이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사망자들의 가족들은 평생 씻어지지 못한 고통을 가지고 살아갈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IS 테러리스트들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목숨을 내 놓고 했겠지만, 그러나 아무 죄도 없는 그들의 희생은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절대 받아줄 수 없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경험하면서 이 범인들이 무슬림, 아랍계라고 해서 무슬림이나 아랍계, 중동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면 안됩니다. 그들은 무슬림의 작은 한 부분이지 전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편견을 가지면 더 분열 속에서 갈등은 계속됩니다.

 

2015년 11월 22일 주일

  1. 오늘은 2015년도 추수감사주일로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모든 삶의 조건에 감사와 찬양하는 예배를 준비합시다. 유년부, 유스그룹과 공동예배를 드립니다.

유년부와 유스그룹 공동예배(찬양과 말씀)

추수감사절 식사 (각 목장과 친교사역팀에서 준비)

26일(목) 저녁6시 Thanksgiving Day 식사 (푸른언덕의 집)

  1. 보드 모임이 오늘 친교후 3시부터 있습니다.(유년부예배실)
  2. 다음 주일은 대림절 첫주일로 교회력 한 해의 시작입니다.
  3.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평일 5시 30분, 본당) (기도담당: 주수일/월, 이미애/화, 김세훈/수)
  4. 수요찬양기도회는 다음주부터 시작합니다.
  5. 로마서 통독을 위한 성경묵상자료를 드립니다. 일주간 동안 지정된 로마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제목을 기록해서 다음주일에 내 주시기 바랍니다.
  6. 이웃들 가운데 찬양팀 반주로 헌신할 분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7. 추수감사절 연휴로 이번주 한국학교는 쉽니다.
  8. 교우소식: 박보국(한국)
  9. 친교: 오늘(오곡목장/정낙호) 다음주일(주찬양목장/정아담)

 

주일헌금 (1115)

십일조 1,220 감사헌금 90 주일 254 선교 395 합계 $1,959

다음주일(1129) 예배 위원

기도: 양영철 성경봉독: 한희영 이법승

헌금: 이미애 11월 안내: 이법승 배미정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7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7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위한 돌봄

로마서 15:1-13

 

Good Morning!

 

  • 한국에서 대학, 청년들을 목회할 때
  1. 설득을 해서 여름수련회는 등산을 했습니다.

여름에는 매년 한국의 좋은 산들을 등산하고,

겨울수련회는 성경공부만 하자고 했습니다.

등산 경험이 없는 젊은 친구들이

무거운 배낭을 메고 3일동안

설악산과 지리산을 종주하는 것은 힘이 들었습니다.

여학생들을 포함하여 30여명이 함께 등산을 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힘들어했습니다.

그러나 힘든 과정에 함께 가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배낭을 서로 짊어주며, 지쳐 있는 친구들의 손을 이끌고

설악산을 그리고 지리산을 넘었습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기쁨과 자신감과 우정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너무 힘들었지만 너무 의미 있었던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수련회요, 친구들입니다.

 

  1. 우리 믿음의 길은 혼자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삶의 여행입니다.

그 믿음의 여행을 함께 가라고

교회와 교인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함께 믿음의 여행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믿음이 약한 자도 있고,

믿음이 강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우리 모두에게 사도바울을 통해 주님은 말씀합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돌봐야 한다.

 

  1. 믿음이 강한지, 약한지의 구분이 애매합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 의하면

믿음이 약한 자들을 돌보는지, 돌보지 않는지에 따라

믿음이 강한지 구분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강한사람들은 믿음이 약한 자들을 모른채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자기에게 좋을대로만 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자기의 기준, 판단, 자기 소신대로

교회생활을 하며 그 주장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롬 14장에서 자기의 소신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지키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자기의 소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1. 믿음의 또 하나의 평가기준은

믿는 교우들의 마음에 들게 행동하면서, 유익을 주고,

덕을 세우느냐입니다.

나의 마음에 들게 다른 사람들을 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들게 행동하고

유익함을 주면서 겸손히 덕을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이런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 있을 때

복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믿음이 강한 사람들을 어떻게 만드는가?

로마서는 그리스도 예수를 본받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를 본받는다는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예수님이 사신 대로,

예수님을 흉내내어 사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본받는다는 것은

주님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예수님 명령하시는대로

사는 것입니다.

 

  1. 우리는 하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고 고백하면서도

내 삶에서는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내 욕망대로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부끄러운 삶입니다.

예수님을 단순히 내 삶의 참고로, 인용하기 위해,

내 삶에 이용하기 위함이라면

부끄러운 삶이 됩니다.

 

  1. 예수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를 고백하는 것이

하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는 삶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 모습 그대로 살아가는 믿음의 백성이 되기 바랍니다.

 

회개기도:

내 삶의 주인이 내가 되어 살아갔던 부족함과 죄를 회개합시다.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6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6

평화와 덕에 힘쓰기

로마서 14:19-23

 

Good Morning!

 

  1. 영국의 여왕이 사는 궁전이 버킹검입니다.

이 버킹검에 여왕이 있으면 영국 국기가 올라가 휘날리고,

여왕이 출타를 하면 영국 국기가 내려간다고 합니다.

한국군에서도 사단장이 부대 안에 있으면

별 두 개짜리 사단장 기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내 안에 평화의 왕이 되신 주님이 계시면

내 삶에 평화의 깃발이 휘날리게 됩니다.

내 안에 의의 왕이 되신 주님이 계시면

내 삶에 의의 깃발이 휘날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데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1. 형제 자매가 걸려 넘어지지 않게 처신하라고 말한 사도 바울은

서로 화평을 도모하는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라고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어떤 상황과 환경 속에서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인정받는 자녀가 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1.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이

양쪽으로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만드신 분입니다.

유대 사람과 이방 사람들 사이를 가르는 담을

자기 몸으로 허무셔서

원수된 것을 없애셨습니다.

평화를 위한 삶은 말과 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허무는 헌신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1. 평화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상황과 공동체의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평화는 다툼이나 전쟁이 없는 상황이 아니라,

온전한 삶,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기 때문에

평화를 위한 삶은 변화를 시작하게 해줍니다.

 

  1.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은

자기 겸손함에서 시작됩니다.

자신이 낮아지고, 다른 사람들을 낫게 여기는 마음이 될 때

서로 덕을 세울 수 있습니다.

내가 낮아지고 겸손해 진다는 것은

인간의 의지로는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온전케 합니다.

 

  1. 사도 바울은 평화와 덕에 힘쓰기 위해

고기문제, 술 문제 그리고 그 밖의 무엇이든지

자신이 가진 믿음의 기준으로

형제 자매를 넘어 뜨려서는 안된다고 권면합니다.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합니다.(갈 8:9)

믿음이 커져서 자유해지는 것은 좋은데,

그 자유가 다른 사람의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고 합니다.

자유함이 있지만, 종과 같이 낮아져서 종노릇할 때

평화공동체를 이룬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1.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을 하나님 앞에서 간직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신념을 다른 사람들에게 강요하는 것은

평화공동체를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회개기도: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심판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 상처를 준 일들을 회개합시다.

 

중보기도:

우리교회를 기도와 헌신으로 섬기는 장로님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5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5

집중의 힘

로마서 14:13-18

 

Good Morning!

 

  1. 건축을 하시는 한 분이 우리교회의 본당에 대하여

설명과 좋은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건축분야에서는 어느 공간에 들어갔을 때,

정면으로 보이는 부분이 1시선, 왼쪽이 2시선,

오른쪽이 3시선, 아래가 4시선 그리고 위쪽을 5시선이라고 말합니다.

종교건축으로서의 교회는 정면으로 보이는

앞부분, 설교대가 있는 강단 쪽과 윗부분이 집중되기 위해서

나머지 부분은 약화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중의 한 방법이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진에서도 부각시키고자 하는 대상을 집중해야

작품으로서의 사진이 나온다고 합니다.

 

  1.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일과 마시는 일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와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로서의 교회 그리고 우리 믿음이라는 것은

먹는 일과 마시는 일과 같은

지엽적인 문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 그리고 기쁨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1.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에 대하여

하나님 나라에서의 의와 평화와 기쁨에 집중해야 하는데

진정 본질적인 놓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교회는 제단에 올리는 고기 문제에 대하여

교인들 간에 갈등들이 있었고,

자신의 신앙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을 심판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는 문제로 인해

서로 마음에 상처를 주고 받아

믿음의 장애물과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 사도 바울은 제단에 올려진 고기 문제에 대하여

신앙적 권면을 합니다.

무엇이든지 그 자체로 부정한 것은 없다.

다만 부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부정한 것이다.

제단에 올려진 고기 자체는 신앙적으로 부정한 것은 없다.

그러나 그 고기에 대하여 부정하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사람에게는

부정하게 되기 때문에 먹지 말라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이런 신앙적 입장에서

먹는 문제로 인해 형제 자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1.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문제는

하나님의 나라이고,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 그리고 기쁨입니다.

의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어

바른 삶을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원이라고 이해해도 괜찮습니다.

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어

평화와 기쁨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이고,

하나님의 뜻입니다.

 

회개기도:

내 말과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믿음의 걸림돌이 되었던 우리의 허물과 죄를 회개합시다.

 

중보기도;

우리교회 보드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4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4

열린 마음 열린 교회

로마서 14:1-12

 

Good Morning!

 

  1. 신학을 선택하고 학부에 입학했을 때

이모님댁에 있었고, 가족들이 섬기를 교회를 함께 섬겼습니다.

그 교회는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였고,

뜨거운 교회였습니다.

기도를 해도 통성기도를 하는 교회였습니다.

방언을 하고, 예배시간에도 합심해서 통성기도를 했습니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를 했던 교회는

경건과 거룩한 예배, 지성적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였습니다.

그때 참으로 귀한 목회자들과 교인들을 만나

신앙적인 부분과 세상에 대한 눈을 열어준 교회였습니다.

예배는 당연하고, 교회 모임에서 통성기도를 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못했습니다.

 

  1. 여러 교회와 교단을 거치면서

다양한 성격의 교회를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다른 교회와 신앙의 성격을 경험하지 못하면

자신들의 신앙의 모습이 기준이 되어

때로는 비판할 때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이 귀가 먹은 것도 아니고,

우리의 진심이 중요한 것이지 하며 통성기도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데 간절히 기도해야지,

어떻게 묵상기도를 하느냐고, 딴 생각을 할 수 있는데 하며

뜨거운 기도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목회가 계속되면서 깨닫는 것은

우리 얼굴들이 서로 다르듯이

신앙의 모습이 달라서 서로 비판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이 없다고, 다른 사람들의 신앙모습이 문제가 있다고 하는 것은

교만일 수 있습니다.

 

  1. 로마교회에는 유대인들과 비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도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이미 성취된 구약의 율법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람들이 있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만,

구약의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찜찜해서

계속해서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구약의 율법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을 믿음이 강한 자라고 했고,

여전히 율법을 중요시 하고, 율법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믿음이 약한자라고 했습니다.

그런 교회의 상황 속에서

믿음이 강한 자들과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서로 비판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1. 초대교회들은 대체로 로마의 영향력 아래있는 지역에 있었습니다.

초대교회도 당연히 로마제국의 영향이 있었는데,

그들에게 심각한 고민이 고기였습니다.

로마는 황제 숭배 뿐만 아니라,

각종 이방 우상에 대한 숭배들이 만연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우상제사에 쓰이는 고기들이 많았고,

이 우상제사에 쓰인 고기들이 세람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교회내에서 이 고기는 우상숭배에 사용된 고기이기 때문에

신앙적으로 먹어서는 아니된다는 교인들이 있었고,

하나님이 주신 고기이고, 그 우상 자체를 믿지 않기 때문에

영적으로 불순한 것을 포함하지 않은 고기들이기 때문에

먹어도 된다고 하는 교인들이 있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서로 비판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모든 선택들이 주님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심판하고 정죄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역이라고 말합니다.

 

  1. 좋은 교회는 참 복음을 선포하는 교회이고,

열린 마음을 가진 교회입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들이나 약한 사람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받아줄 수 있는 교회입니다.

로마인이야기에서

로마의 강점은 관용이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폐쇄적인 사고가 아니라, 다른 민족까지 받아들이고,

그들 가운데 지도자까지 세울 수 있는 문화였기 때문에

강력한 군대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 예수님은 죄인들과 많은 식사를 하고,

함께 삶을 나누며 말씀을 전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죄인들과 함께 하고 식사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 것은 건강한 사람들을 위함이 아니라,

병든 자들을 위하여 오셨다고 말씀합니다.

 

  1. 예수님은 마지막 붙잡히시기 전에

제자들과 산에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실 때 제자들은 잠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비판하지 않으시고,

너희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해서 그렇구나, 말씀합니다.

그런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제자들은 변화되었고, 큰 사역을 감당한 것입니다.

 

  1. 믿음의 길에서 서로 다르다고 하여도

주님을 위한 것이라고 한다면

넓은 마음으로 받아주어야 합니다.

형제 자매를 비판하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고

사도 바울은 말합니다.

 

회개기도:

다른 사람들을 비판하며 마음을 아프게 했었던 허물과 죄를 회개합시다.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3

영적갱신을 위한 40일 새벽기도회 33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

로마서 13:11-14

 

Good Morning!

 

  1.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항상 위기와 기대 그리고 준비 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이 언제가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언제 죽어 하나님 앞에 서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며,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언젠가는 무너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가지는 우리 믿음의 삶에서 마음 놓을 수 없습니다.

 

  1. 종말에는 우주적 종말과 실존적 종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여 이 세상이 무너지고 끝이 나는 종말입니다.

또 하나는 실존적 종말로, 내 생명이 다하는 마지막으로서의 종말입니다.

이 두 종말은 그때를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알 수 있는 것은 갑자기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신자들에게는 어떤 면에서는 깨어있어야 하는 비상입니다.

 

  1.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은 비상 시기에 살고 있는

군인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군대에서 5분 대기조는 모든 사람들이 자고 있고, 쉬고 있어도

완전군장을 하고 어느 때든지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 팀입니다.

잠을 잘 때도 군화를 신고 잠을 자야 합니다.

그것은 위기의 때에 바로 나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항상 위기와 같이 준비된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1. 사도 바울은 ‘때’를 이야기합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지 알아야 한다.

지금은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다.

우리의 구원이 우리가 처음 믿을 때보다 더 가까워졌다.

반복해서 때를 이야기합니다.

때를 알지 않으면, 때를 구분하지 않으면

마지막 때에 무너지고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1. 사도 바울은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워졌기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초대교회에서는 그들이 살아있는 동안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고 기대했습니다.

임박한 종말론이었습니다.

주님은 그때와 시기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셨기에

그들의 간절한 바램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1세기, 초대교회에 주신 말씀뿐만 아니라

시대가 어둠이라고, 시대가 밤이라고 판단되어질 때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런 마음을 느끼는 개인이나 교회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시는 말씀입니다.

 

  1. 그 때에

어둠의 행실을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으라고 합니다.

주님이 안 계시면,

주님의 말씀이 없으면

주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어둠입니다.

빛되신 주님이 없으면 어둠의 삶입니다.

어둠이라는 것은 빛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둠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빛의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옷을 입으면

빛의 삶이 되어 어둠의 행실을 버릴 수 있습니다.

빛의 갑옷을 입어야

세상의 영향력을 막을 수 있고,

세상의 어둠의 세력들을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이겨나가지 못하면 인간의 정욕, 탐욕을 채우기 위해

육신의 일을 꾀하게 됩니다.

 

  1. 그런 종말론적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기에

믿음 안에서

언제 어디서나 단정하게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우리에게 임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도적같이 주님 앞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항상 빛의 갑옷을 입고

먹든지 마시든지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회개기도:

내 삶의 우선순위에서 주님이 첫 번째가 되지 못한 삶을 회개합시다.

 

중보기도:

북한 민족들을 위해 기도합시다.